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23 08:18:11
이지윤 아나운서는 2006년 여군으로 입대해 국군방송 진행을 맡았던 특이한 경력의 소유자로 2009년 대학시절 리포터로 활동했던 KBSN에 입사했다.
이 아나운서는 평일 ‘아이 러브 베이스볼’의 진행을 맡으며 주말에는 최희 아나운서가 대신한다.
한편 김석류 아나운서는 22일 ‘아이 러브 베이스볼’ 진행을 끝으로 2년간 진행해온 프로그램에서 하차, 오는 12월 결혼식을 치른 뒤 일본 유학길에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