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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형’ 최선희, 팬이지만 이름몰라…정재용에 굴욕선사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23 07: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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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데뷔 17년차 가수 정재용이 소개팅녀에게 굴욕을 당했다.

정재용은 지난 22일 방송된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 출연, 사이먼디(쌈디)와 함께 아바타 소개팅에 나섰다.

이날 소개팅녀로 등장한 최선희(24)씨는 평소 DJ DOC의 팬이라며 즉석에서 DJ DOC의 신곡 ‘나 이런 사람이야’를 불러 좋은 분위기가 유지되는 듯 했으나 정재용이 “내 이름을 아냐?”고 묻자,  “모른다”고 대답해 굴욕을 선사했다.

특히 정재용의 옆에 앉아 있던 쌈디의 이름은 한 번에 맞춰 재차 굴욕을 맛봐야 했다.

한편, 이하늘과 이기광의 소개팅녀 문가영은 환한 미소와 청순한 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