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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부회장, 양평 해비타트서 폭염속 봉사활동

안전모에 수건두른채 구슬땀 흘리는 현장 사진 트위터 올라

이지영 기자 기자  2010.08.21 18: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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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이 폭염속에서 봉사활동을 펼치는 모습이 트위터에 올랐다.

21일 정 부회장은 양평 해비타트에서 자신의 트위터에, 안전모를 쓰고 수건을 두른채 구슬땀을 흘리는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올렸다.

   
정 부회장은 같은날 사랑의집 짓기 운동 일환으로 벽체 마감하는 모습의 사진을 올리기도 했었다.

이날 경기도 양평은 35도를 넘나드는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가만있어도 땀이 줄줄 흘러내리는 날씨였지만 정부회장은 사랑의 집 지어주기 운동에 동참했다.

한편 평소 트위터리안과의 격의없는 대화를 나눴던 정 부회장을 돌이켜볼때 봉사활동 사진을 올린 것도 자신의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는 자연스런 모습이라는게 다른 트위터리안들의 대체적인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