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이 폭염속에서 봉사활동을 펼치는 모습이 트위터에 올랐다.
21일 정 부회장은 양평 해비타트에서 자신의 트위터에, 안전모를 쓰고 수건을 두른채 구슬땀을 흘리는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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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도 양평은 35도를 넘나드는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가만있어도 땀이 줄줄 흘러내리는 날씨였지만 정부회장은 사랑의 집 지어주기 운동에 동참했다.
한편 평소 트위터리안과의 격의없는 대화를 나눴던 정 부회장을 돌이켜볼때 봉사활동 사진을 올린 것도 자신의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는 자연스런 모습이라는게 다른 트위터리안들의 대체적인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