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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세르비아 친선 농구경기서 난투극

이은정 기자 기자  2010.08.21 11:4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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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그리스와 세르비아와의 친선 농구경기가 난투극을 얼룩지는 사태가 발생됐다.

지난 19일 그리스 아테네 실내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아크로폴리스 토너먼트 그리스와 세르비아의 농구경기에서 선수간의 폭행이 발생된 것.

양 국가 선수간의 폭력이 급기야 경기에 참가하지 않은 선수로 번졌다.

이날 경기 중 세르비아의 네나드 크리스티치가 코트 밖의 그리스 선수에게 의자를 집어던지는 등 돌출 행동을 보여 사태는 겉잡을 수 없이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