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국제유가가 미국 증시 약세와 달러화 강세 등의 영향으로 3일 연속 하락했다.
21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20일 뉴욕상업거래소 서부텍사스 원유 선물유가는 전날보다 0.97달러 하락한 배럴당 73.46달러에 거래를 마감, 3일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런던석유거래소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유가도 전날보다 1.04달러 하락한 배럴당 74.26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와 함께 중동산 두바이유 현물유가 역시 전날보다 1.35달러 하락한 배럴당 72.6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