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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심사위원 옥주현, 선배 현미말 끊어 구설수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21 10:5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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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슈퍼스타K'의 심사위원인 옥주현의 거만(?)하고 불편하게 보이는 일부 언행이 구설수에 올랐다.

옥주현은 지난 20일 방송된 케이블TV Mnet '슈퍼스타K 시즌2'의 심사위원 자격으로 참여했는데 대선배인 가수 현미의 말을 중간에 끊으며 자신의 말만 하는 등 시종일관 예의없는 모습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이런 까닭에 이를 본 시청자들은 해당 방송 게시판에 "시종일관 옥주현 때문에 불편했다", "다시는 옥주현이가 나오면 안보겠다" "현미씨가 훨씬 선배인데 중간에 말을 끊는 모습은 자녀들과 함께 보기 황당하고 민망했다" 등의 부정적 글을 남기고 있다.
 
물론 "옥주현이 편집의 희생양이 됐다"는 등 옥주현을 옹호하는 글도 종종 올라오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남규리도 제주도 예선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등 일각에서 심사위원의 기준이 무엇이냐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