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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 전문점 ‘아리동동’, 업종변경 ‘최저가 시행’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8.20 14:5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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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막걸리전문점 ‘아리동동’ 이 업종변경 최저가 가맹제를 시행해 또 한번 창업시장에서 큰 관심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빈대떡 파는 막걸리주막 ‘아리동동’(www.bindaetteok.co.kr)은 지난 15일 서대문역 초입에 위치한 2호점 충정로점을 개점하고 이를 기념해 9월말까지 업종변경 최저가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아리동동에 따르면 오는 9월말 한정 선착순 10호점 까지 업종변경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기존에 실시하고 있는 체험창업에 참여하여 창업과정 이수후 본사의 판단 하에 적성, 성실도 등을 평가하여 선정되면 가맹비, 로열티등 별도의 비용 없이, 간판교체비, 주방기기교체 비용등 실비만으로 가맹점이 될 수 있도록 한다는 것.

아리동동은 막걸리의 참 맛을 알리기 위해 전국의 브랜드 막걸리와 함께 누룽지막걸리, 웰빙 막걸리등 다양한 막걸리가 준비되었으며 메뉴는 막걸리에 어울리는 빈대떡을 비롯한 전류와 굴보쌈등 무침류/육류, 탕류와 간식 및 식사로 구성되었으며 매월 신 메뉴를 출시하고 있다.

인테리어 또한 전체적으로 전통적인 느낌을 주면서도 20대의 젊은 층부터 4050세대까지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컨셉트로 세련된 감각을 유지하도록 설계되어 수유점의 경우 젊은 여성의 비율이 50%에 육박하고 있으며 2호점인 충정로점 도 인근의 대학가와 오피스가 혼재되어 있어 여성비율이 수유점과 비슷하게 구성되고 있다.

특히 아리동동은 3~7일 간 오픈매장에서 운영을 직접 체험해보는 '체험창업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체험 창업제는 아리동동의 운영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손님접객 및 응대요령과 주방과 홀을 체험할 수 있으며 특히 가맹점의 현재 매출이 예비 창업자에게 제공되어 가맹점 계약 전 창업에 대한 불안감 해소와 함께 자신감을 불어 넣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현재 가맹점주로부터 성공 창업의 비결 및 성공 후기 또한 들을 수 있다.

아리동동의 김환석대표는 “‘아리동동’을 론칭한 그린푸드는 식자재 제조•유통 공장을 직접 운영하고 있어, 가격경쟁력과 함께 가맹점에 안정적인 물류 공급이 가능하며 치킨&피자 배달전문점인 ‘피니치니’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며 “막걸리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막걸리전문점인 ‘아리동동’의 성공가능성이 매우 높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