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직장인들이 ‘이승기’같은 신입사원을 동료로 맞고 싶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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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사진= SBS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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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여성 직장인들의 경우 14.8%가 이승기를 꼽았으며 유재석 12.5%, 원빈 7.2%, 2PM 6.6%, 소지섭 3.9% 순으로 뒤따랐다.
또한 남성 직장인의 경우 응답자 9.4%가 ‘김태희’를 선호했으며 유재석 8.3%, 신민아 8.1%, 소녀시대 7.3%, 이승기 7.0%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이들을 꼽은 이유에 대해서는 ‘회사의 활력소가 될 것 같아서’란 응답이 66.3%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잘생기고 이뻐서’ 28.7%, ‘일을 잘 할 것 같아서’ 26.3%, ‘성격이 좋아서’ 24.0%, ‘위트가 있어서’ 5.9%, ‘착해서’ 3.0% 순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