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주)농심이 20일 일본식 카레 레스토랑 ‘코코이찌방야’ 7호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7호점인 ‘코코이찌방야 청량리역점’은 정통일식 카레레스토랑으로 백화점, 마트, 영화관 등이 복합쇼핑몰이 입점해 있는 청량이 민자 역사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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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오픈한 농심 '코코이찌방야 청량리역점'] | ||
한편, 농심 ‘코코이찌방야’는 2년 동안 6개 매장을 오픈, 약 100만명의 누적방문고객수를 기록해 카레레스토랑으로서 입지를 다져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