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20 13:47:42
‘섹시 레이서’라는 컨셉으로 7월 27일부터 4박 5일간 마카오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이화선은 30여벌에 달하는 비키니와 란제리 의상을 거침없이 소화하며 자신만의 아름답고 섹시한 모습을 보란 듯이 선보였다.
이화선은 자신의 이번 스타화보를 ‘섹시한 자동차 전시장’ 이라고 소개하면서 전시장에 모여 있는 각양각색의 자동차들처럼 다채롭고 섹시한 모습을 스타화보에 가득 담았으니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