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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민은 남성잡지 MAXIM과의 인터뷰에서 “‘뜨거운 형제들’ 하차의 정확한 이유가 뭐냐”는 질문에 “처음으로 욕을 실컷 먹어봤다”며 “더 이상 이미지가 나빠지면 안될 것 같아 소속사와 고민 끝에 결정한 것”이라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아바타 소개팅’ 때문에 여자 친구와 많이 싸웠다”며 자신 말고 다른 임자 있는 출연진도 소개팅 때문에 많이 싸웠다는 사실도 털어놨다. 지금까지 하차에 대한 구체적인 이유는 밝히지 않은 채 ‘음반 작업 및 개인 사정’만을 이유로 들었기 때문에 노유민의 이 같은 속내가 화제가 되고 있는 것.
한편 시청자들의 원성을 샀던 만득이 시리즈에 대해서는 “캐릭터가 20세기 소년이라 일부러 옛날 개그를 했다”며 “그렇게 심하게 욕먹을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재미있다는 사람도 꽤 많았다. 재미있지 않았나”라고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했다.
이밖에도 “내가 재수 없다는 이유로 밥에 침 뱉는 사람도 있었다”는 다소 충격적인 사실도 고백하는 등 여자친구, 군대, 게임, 과거 꽃미남 시절 이야기까지 파격적이고 솔직한 이야기들을 풀어놓았다.
노유민의 솔직한 인터뷰는 MAXIM 한국판 9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