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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 유재석·박명수 WM7 경기 후 ‘뜨거운 눈물’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8.20 13:3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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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홈페이지>

[프라임경제] MBC ‘무한도전’ 멤버들이 눈물을 흘렸다.

지난 19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MBC ‘무한도전-프로레슬링 WM7’ 경기 뒤풀이 현장에서 ‘무한도전’ 멤버 전원이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한 관계자는 “유재석 박명수 노홍철 정형돈 길 정준하 등 멤버들은 이날 뒤풀이 자리에서 눈물을 펑펑 쏟으며 그간의 일들을 되새겼다”며 “이들의 프로레슬링 코치로 함께 고생한 손스타도 눈물을 쏟았으며, 김태호PD등 제작진 역시 이런 멤버들을 바라보며 눈시울을 붉혔다”고 전했다.

특히 정준하는 경기 직전 열린 리허설 중 응급실로 향해 근육이완제와 진통제를 맞고 링 위로 복귀하기도 했다.

한편, MBC ‘무한도전’ 프로레슬링 WM7 경기는 이날 4000여명의 관중이 함께하는 가운데 치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