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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임신설 인정··· ‘임신 4개월’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8.20 13:2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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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호주의 톱모델 미란다 커가 임신 사실을 인정했다.

   

<사진= 시드니모닝헤럴드 기사캡처>

20일, 호주 매체 시드니모닝헤럴드 등 외신들이 미란다 커가 임신 4개월임을 인정했다고 전했다.

배우 올랜도 블룸과 지난달 카리브 해에서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려 주목을 받았던 미란다 커가 스페인판 보그지와 인터뷰 중 임신 4개월이라고 밝혔다.

지난 2007년 10월부터 올랜도와 교제를 시작한 미란다는 이전부터 아이를 갖고 싶다고 공개적으로 밝혀 온 바 있다.

미란다는 “난 항상 엄마가 되길 원해왔다”며 “그리고 항상 올랜도가 좋은 아빠가 될 것이라고 생각해왔다”고 시드니 매체에 말했다.

미란다 커는 내년 초쯤 출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