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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데일리메일 캡쳐 | ||
지난 7월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린 미란다 커는 최근 스페인판 ‘보그’(Vogue) 9월호를 통해 직접 임신 사실을 알렸다.
미란다 커는 인터뷰에서 “현재 임신 4개월”이라며 “임신 초기라 이러한 사실을 공개하는 게 조심스러웠다”고 밝혔다.
그녀는 또 호주의 한 언론을 통해 “난 항상 엄마가 되길 원해왔다”며 “올랜도가 좋은 아빠가 될 것이라고 생각해왔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7년 4월부터 교제를 시작한 올랜드 블룸과 미란다 커는 2008년 2월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했으며, 지난 7월 약혼한지 한달만에 비밀결혼식을 올려 팬들을 놀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