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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쇼케이스, 사상 ‘최대’ 규모

이수환 기자 기자  2010.08.20 11: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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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소녀시대는 오는 25일 일본 도쿄에 위치한 아리아케 콜로세움(Ariake Colosseum)에서 첫 쇼케이스를 열 예정이었지만 일본 음악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1회에서 총 3회로 공연을 추가했고 2만 명 규모의 쇼케이스로 계획이 변경됐다.

   

<사진= 소녀시대 홈페이지>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기존 한국 가수들의 일본 첫 쇼케이스 규모가 대부분 2~3천명 정도였던 것을 감안한다면 첫 쇼케이스부터 2만 관객 집결은 사상 최대 규모라고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소녀시대는 오는 9월 8일 히트곡 ‘소원을 말해봐’의 일본어 버전 및 한국어 버전을 함께 수록한 첫 싱글 ‘GENIE’를 일본에 출시하고 본격적인 J-pop 시장 석권에 나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