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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해양 대탐험’ 홍일점 대원 정선우, 관심 폭발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20 10: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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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대한민국 해양대담험
[프라임경제] SBS가 창사 20주년 특별기획으로 마련한 ‘대한민국 해양 대탐험’의 홍일점 대원 전선우(28)씨가 화제다.

지난 15일 2부 방송이 나간 후 유일한 여자 대원으로 남자들도 하기 힘든 여정을 헤쳐 나가는 모습에 감동을 받은 시청자들이 해당 프로그램 게시판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것.

시청자들은 “전선우 대원 인상적이다” “대단하다, 감동받았다” “너무 미인이다”등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이에 전선우 씨는 “방송후 문자가 굉장이 많이 와서 놀랐다”며 “부모님께서 ‘내딸이지만 대단하다’고 자랑하셔서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대한민국 해양 대탐험’은 탐험가 최종열 대장을 필두로 오디션을 거쳐 선발한 대원 5명이 소형보트로 서해부터 남해를 거쳐 동해의 독도까지 1600km 바닷길을 탐험하는 74일 간의 사투를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