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미래에셋증권은 23일 오후 3시30분부터 창원시 중앙동에 위치한 캔버라호텔 11층 플로리안홀에서 창원지점 주최로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 한상춘 전무가 강사로 ‘2010년 하반기 글로벌 자금동향 및 경기전망’을 주제로 최근 증시의 주요 이슈를 분석하고, 변화하는 투자환경과 투자자산을 활용한 합리적인 자산관리 전략을 제안한다.
미래에셋증권 여운상 창원지점장은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경기전망과 그에 따른 종합자산관리 전략을 심층적으로 준비한 것”이라며,“새로운 대안상품으로 각광받는 ELS, DLS 및 브라질 국채를 활용한 자산관리 전략 등은 투자자에게 매우 유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자산관리의 명가’를 표방하는 미래에셋증권은 투자자 교육활동의 일환인 자산관리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온라인 투자교육방송인 미래에셋미디어 사이트에서 투자전문가가 직접 출연하는 동영상과 애니메이션을 통해 자산관리에 대한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