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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의 마지막 환경전도사 ‘아이유’

1년간 진행한 환경보호캠페인 ‘SAVe tHE AiR’ 시즌1 피날레

이용석 기자 기자  2010.08.20 10:3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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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진에어가 진행하고 있는 환경캠페인 ‘SAVe tHE AiR’의 마지막 전도사로 가수 아이유가 참여했다.

   
‘SAVe tHE AiR’ 캠페인은 연예인이 직접 디자인한 티셔츠를 판매해 그 수익금을 UN산하 환경 단체인 유넵(UNEP) 한국위원회에 기부하는 행사다.

아이유는 20일 홈페이지(www.savetheair.com)를 통해 자신이 디자인한 티셔츠와 환경 메시지 영상을 함께 공개할 예정이다. 총 100매로 한정 발매되는 아이유의 환경 사랑 메시지 티셔츠에는 아이유 사인이 들어간 티셔츠가 30매 포함돼 있다.

이번 캠페인 주관사인 진에어는 “기존의 깜찍한 이미지를 벗어나 성숙함으로 이미지 변신을 꾀하는 아이유 모습은 취항 2년을 지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진에어와 닮은 점이 많다고 생각한다”며 “SAVe tHE AiR를 표방하는데 이보다 적합한 모델은 없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9월부터 시작한 ‘SAVe tHE AiR’ 캠페인은 아이유를 마지막으로 시즌1 활동을 끝내고 새로운 형식의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