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환 기자 기자 2010.08.20 10:16:18
[프라임경제] 도르트문트에 입단한 일본의 카가와 신지(가가와 신지)가 데뷔골을 터뜨렸다.
베스트팔렌 스타디온에서 열린 카라바그와의 홈경기에서 카가와는 전반 13분과 41분 연속 골을 넣으며 도르트문트를 승리로 이끌었다.
이날 도르트문트는 4-0으로 승리했고 카가와 신지는 입단 후 단 2경기 만에 득점력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