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홍콩재벌녀' 맥신쿠의 대 저택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집인 인도 뭄바이의 저택 '안틸라'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2009년 완공된 '안틸라'는 인도의 억만장자 무케시 암바니의 소유로 가격이 무려 '1조 3000억원'에 이고 22층 구조지만 높이가 170m로서 일반 60층 빌딩과 비슷한 높이를 지닌다.
'안틸라'에는 총 9개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고 주차장, 무도실, 관리인용, 거주자용 등으로 각 엘리베이터의 용도가 다르고 상당히 많은 오락시설이 건물 안에 있다고 한다.
모든 시설이 최고급 호텔을 능가하고 특히 무도실은 천장이 온통 크리스털 장식으로 가득 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