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동부건설이 지난 7월 분양한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용산’ 오피스텔의 일부 잔여실이 선착순 분양중이다.
![]() |
서울숲 2배 규모의 용산공원과 용산링크 녹지축이 단지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공원조망이 가능하고 접근성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국제빌딩 주변 재개발사업 일대가 최고급 주상복합촌으로 탈바꿈할 전망으로 이미 3구역과 맞닿은 남동쪽으로 시티파크, 파크타워 등 입주한지 얼마 되지 않은 고급 주상복합아파트가 들어서 있다.
여기에 4구역의 경우 올 연말쯤 주상복합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으로 맞은편인 용산역 전면 재개발구역까지 합치면 총 3000여가구의 대규모 주상복합타운이 형성된다.
지하철 4호선 신용산역이 단지에서 바로 연결되며 1호선 용산역과 4·6호선 환승역인 삼각지역도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계약금은 총분양가의 10%로 중도금 50%를 무이자 조건으로 대출이 가능하다. 계약 즉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며 입주는 2012년 7월로 예정. 모델하우스는 한강대교 입구 데이콤 건물 옆에 마련돼 있다. 문의:02-794-9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