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 19일 오후 11시30분께 부산 수영구 남천동 광안대교 하판 해운대방향에서 제모(25)씨가 운전하던 투스카니가 마주오던 승용차 2대와 택시1대를 잇따라 들이받는 3중 충돌사고를 냈다.
사고로 제씨 등 5명이 중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제씨는 면허 취소 수치를 넘긴 혈중 알코올 농도 0.149%의 만취 상태에서 광안대교를 역주행 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경찰은 목격자와 제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