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김연아가 지난 1년간 114억을 벌어들여 세계 여자 스포츠인중 다섯번째로 많은 수익을 얻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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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연아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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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는 지난 2009년 6월부터 2010년 6월까지 기준으로 해 출전대회 상금과 광고, 후원금등을 합산한 결과 김연아는 970만 달러(한화 약 114억원)를 벌었다고 보도했다.
여성 스포츠인중 가장 많은 돈을 번 선수는 러시아 테니스스타 마리아 사라포바(23)로 245만 달러(한화 약 288억원)를 번 것으로 알려졌다.
김연아는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나이키 등과 광고계약을 맺고 KB 국민은행으로부터 후원도 받고 있다. 이 밖에도 의류, 생활, 음료등의 각종 광고 수입을 얻었다.
한편 지난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김연아는 새 시즌 준비를 위해 장기전지훈련지인 캐나다 토론토로 가 새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