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차두리(30)가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셀틱으로 이적한 후 처음으로 공격 포인트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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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두리 / 사진= 피파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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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두리는 UEFA 챔피언스리그 예선과 스코틀랜드 리그 개막전 등에 이어 이날도 풀타임 활약을 펼쳐 이적 첫해 주전 자리를 확보했다.
한편 같은 팀의 기성용(21)은 교체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