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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신학도와 9월 웨딩마치 “평생 함께하고픈 사람”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8.20 07:5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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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배우 이유리가 오는 9월 신부가 된다.

이유리 소속사 팬 엔터테인먼트 측은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유리가 오는 9월 6일 양재동 EL타워에서 지인관계로 알고 지내던 신학을 공부하는 예비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이유리와 예비신랑은 지난 2008년 기독교 모임에서 처음 만나 작년부터 서로에 대한 사랑의 감정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이유리는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습니다. 서로 아끼고 이해하며 사랑을 베풀며 살아 갈 것을 감히 여러분 앞에 약속드린다고, 행복한 삶이 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고 전했다.

한편 결혼식은 친인척과 지인들만 모인 자리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며, 이유리는 결혼 후에도 변함없이 연예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