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주걸륜 공식홈페이지 | ||
19일 현지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중화권 최고의 인기 스타 주걸륜과 성룡의 외아들 진조명이 심야에 만취녀를 양 옆에서 부축하고 거리로 나온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돼 구설수에 올랐다.
최근 대만 언론 ‘핑궈일보’는 주걸륜과 진조명이 지난 17일 새벽 심야주점에서 함께 시간을 보낸 뒤, 숏팬츠 차림의 만취한 여성을 부축한 채로 밖으로 나왔다고 보도했다.
이 같은 보도로 인해 현지에서는 ‘주걸륜과 진조명이 만취녀를 데리고 무슨 짓을 하려고 했냐’는 파문이 확산되고 있는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주걸륜은 자신들의 모습을 기자가 촬영하고 있다는 사실을 눈치채고 황급히 현장을 떠난 것으로 알려져 이들 세 사람의 관계에 의구심이 증폭되고 있다.
그러나 현지 소식통들은 현장에 있던 만취녀가 당일 즉석으로 만난 이른바 ‘헌팅녀’라고 전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헌팅녀에 대한 단순한 부축이었다면 왜 카메라를 발견하고 자리를 피했는지 의심스럽다는 지적이다.
주걸륜은 이에 대해 아직까지 구체적인 입장 표명을 하지 않고 있어 논란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