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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품절녀’된다!…9월 6일 종교인과 결혼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19 18: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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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팬 엔터테인먼트
[프라임경제] 탤런트 이유리가 결혼한다.

이유리는 오는 9월6일 서울 양재동 L타워에서 종교인 A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이유리 소속사에 따르면 이유리는 이미 양가 상견례를 마쳤으며 자신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SBS ‘당돌한 여자’ 종영 이후로 날짜를 잡은 것으로 전해졌다.

예비남편 A씨는 독실한 크리스찬으로 두 사람이 같은 교회에 다니면서 사랑을 키워왔으며 19일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웨딩촬영도 마쳤다.

한편 이유리는 지난 1999년 MBC 베스트극장으로 데뷔해 ‘엄마가 뿔났다’, ‘사랑해 울지마’, ‘당돌한 여자’등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