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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 여전사, 로티플 스카이 “노래 솜씨 배우는데 주력”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19 17: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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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가요계의 여전사 로티플 스카이가 MAXIM 9월 화보에 전격 출연했다.

이번 화보는 그녀의 카리스마와 섹시함을 마음껏 뽐내는 자리였다. 특히 웬만한 남자는 꿈도 못 꿀만큼 탄탄한 그녀의 복근에 현장 스태프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성숙해진 외모만큼이나 확 달라진 가창력의 비결에 대해서는 “독서를 하듯 다양한 아티스트의 음악을 들으며 노래 솜씨를 배우는 데 주력했다”며 “음높이보다 노래에 감정과 진실을 담아 부르는 것에 무게를 둔다”고 말했다.

이번 미니음반의 타이틀곡 ‘No Way’의 작사를 비롯해 다른 가수의 곡을 써줄 정도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재능도 뛰어나지만 “자작곡만으로 음반을 내놓기에는 아직 준비가 미흡하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MAXIM 9월호에서는 그녀의 세련된 화보 이외에도 <스타크래프트2>의 마초남 짐 레이너의 인터뷰, 헐녀 이해인의 순수함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매력 만점 화보, 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몸매를 가진 여자 켈리 브룩의 멋진 화보와 영화 <피라냐 3D> 촬영기 등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