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패션 란제리 브랜드 에블린(www.eblin.com)은 가을용 신제품을 엮어 ‘로맨틱&시크 기프트 세트’ 2종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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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문’은 골드 핑크 원단에 올오버 레이스로 강조했다. 블랙 레이스와 베이비 핑크 컬러가 만나 시스루룩을 연상시키는 뉴문은 길고 넓은 사이드 본으로 옆구리 군살을 잡아줬다.
또한 U자형 등부분 밴드가 가슴을 모아주고 푸쉬업 기능을 더해 예쁜 가슴 라인 연출한다.
기본 3/4컵 몰드 브래지어와 삼각 팬티 세트 가격은 4만4800원이며 레이스와 망사 소재로 섹시함을 강조한 사각팬티(1만9900원), T팬티(1만4900원), 몸매 교정 기능을 강조한 뷔스티에(5만4900원), 슬립(4만9900원), 가터벨트(1만7900원) 등을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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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표범을 연상케 하는 ‘아쿠라이스’는 그린색에 올 가을 트렌드 패턴인 레오퍼드 무늬를 더해 패션에 민감한 젊은 20~30대 여성들에게 적합하다.
브래지어 컵의 셔링 장식으로 볼륨 효과를 더했으며 어깨 끈의 레이스로 사랑스럽고 로맨틱한 느낌을 표현했다. 브래지어와 팬티 3종 세트 가격은 6만9600원이며 슬립(4만4900원)을 추가로 구성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