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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 브룩은 안젤리나 졸리와 메간 폭스를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손꼽힌 영국 배우이자 톱모델로 MAXIM 화보를 통해 글래머러스한 몸매에서 뿜어져 나오는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최근 개봉한 영화 ‘피라냐’에서 시종일관 아슬아슬한 비키니 차림을 선보인데 이어 ‘플레이보이’지에서도 섹시한 화보를 공개한 켈리 브룩은 MAXIM과의 화보에서 ‘와일드 섹시’를 콘셉트로 색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6페이지에 걸친 켈리브룩의 화보와 인터뷰는 MAXIM 한국판 9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MAXIM KOREA 홈페이지에서는 화보 촬영 현장이 담긴 동영상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