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초신성/사진= 마루엔터테인먼트> |
||
3년 만에 국내 무대에 복귀한 초신성이 일본에서 인기 캐릭터 ‘헬로키티’에 굴욕을 당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일본에서 왕성한 활동에 펼치고 있던 초신성은 지난 5월 일본에서 헬로키티 캐릭터 홍보 대사로 위촉됐다. 헬로키티는 약 50여년간 전 세계적으로 꾸준한 인기를 이어오고 있는 고양이 캐릭터이며 일본에서는 ‘국민 고양이’로 인식돼 있을 정도다.
하지만 초신성 멤버 건일은 “일본 콘서트 때 우리가 헬로키티보다 유명하지 않다는 이유로 헬로키티에게 VIP대기실을 넘겨줘야 했다”고 밝혔다. 이어 “항상 헬로키티 주변에는 많은 매니저들이 지키고 있고 심지어 사진도 못 찍게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초신성은 18일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용감한 형제가 작곡한 타이틀곡 ‘그리운 날에’로 국내 무대 점령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