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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걸스’ 정주리, 민낯 공개에 ‘애 엄마’소리 들어 ‘굴욕’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8.19 16: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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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무한걸스’ 멤버들이 민낯을 공개한다.

오는 20일 방송될 MBC every1 ‘무한걸스 시즌2’에서 멤버들은 휴가를 떠나는 엄마들 대신 아이들을 돌보는 일일 엄마 체험을 했다.

아이들을 돌보기에 앞서 멤버들은 아이들을 위해 긴 손톱도 자르고 화장도 지웠다. 이에 자연스레 무한걸스 멤버들의 민낯을 공개하게 됐다.

특히 정주리는 오프닝 당시의 아름다운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펑퍼짐한 옷에 초췌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아이를 업고 있는 모습이 완벽한 ‘애 엄마’였다는 후문이다.

끝나지 않을 것 같던 길고 긴 촬영이 끝날 즈음 무한걸스 멤버들은 “이제까지 어떤 아이템보다 힘든 촬영이었다”고 일일 엄마 체험 소감을 전했다.

한편, 무한걸스 멤버들의 일일 엄마 체험기는 오는 20일 저녁 6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