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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걸스’ 전원 민낯공개…정주리는 애엄마?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19 15:4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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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무한걸스 멤버들이 일일 엄마 체험에 도전했다.

20일 방송되는 MBC every1 <무한걸스 시즌2>에서 휴가를 떠나는 엄마들 대신 일일 엄마로 나선 것.

무한걸스 멤버들이 돌 볼 아이들은 6살, 4살, 8개월 된 남자아이 세 명과 16개월 된 여자아이 한 명으로 정신없이 울어대는 아이들 때문에 시작부터 혼이 나갔다.

두 명씩 조를 나눈 무한걸스 멤버들은 아이들의 엄마가 부탁한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긴 손톱도 자르고 화장도 지우는등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때 무한걸스 전원 민낯 공개에 현장에 있던 스테프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정주리는 오프닝 당시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펑퍼짐한 옷에 초췌한 모습으로 아이를 업고 있는 완벽한 애엄마 모습으로 대 변신(?)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루 종일 먹이고, 씻기고, 우는 아이들을 달래느라 기진맥진한 무한걸스는 초췌한 모습으로 어떤 아이템보다 힘든 촬영이었다고 손사래를 쳤다.

무한걸스 멤버들의 좌충우돌 일일 엄마 체험기는 20일 저녁 6시 MBC every1 <무한걸스 시즌2>에서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