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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형 하차’ 노유민, “욕 실컷 먹었다” 심경 고백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8.19 15:4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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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방송캡처>

[프라임경제] ‘뜨형’에서 하차한 노유민이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최근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서 하차한 노유민이 남성잡지 ‘MAXIM’과의 인터뷰에서 “‘뜨형’ 하차의 정확한 이유가 뭐냐”는 질문에 “처음으로 욕을 실컷 먹어봤다. 더 이상 이미지가 나빠지면 안될 것 같아 소속사와 고민 끝에 결정한 것”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노유민은 “‘아바타 소개팅’ 때문에 여자 친구와 많이 싸웠다”며 자신 외에 다른 임자 있는 멤버도 소개팅 때문에 많이 싸웠다는 사실도 폭로했다

이밖에도 노유민은 “내가 재수 없다는 이유로 밥에 침 뱉는 사람도 있었다”는 다소 충격적인 사실도 고백해 그동안 전해들을 수 없었던 자신의 솔직한 이야기들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한편 노유민의 인터뷰는 ‘MAXIM’ 한국판 9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