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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뮤지컬’ 기은세, 피부도 마음도 ‘우윳빛깔’

이수환 기자 기자  2010.08.19 14:5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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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드라마 ‘더 뮤지컬’에서 자신의 사랑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전문직 여성 ‘라경’ 역을 맡은 기은세는 오디션 현장에서도 멀리서도 빛나는 환한 피부로 주목을 받았다.

   

<기은세 / 사진= 필름북 제공>

스탭들은 기은세의 피부를 보고 ‘우유 피부 기은세’라는 별명을 붙여 주었고 몇몇 여성 스탭은 ‘기은세 피부 따라잡기’를 위해 기은세를 집요하게 쫓아 다녔으나 아직까지 그 비밀을 밝히지 못해 호기심만 더해 가고 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기은세는 며칠 전 고생하는 제작진을 위해 직접 담근 식혜를 돌렸다. 아이스 박스에 얼음까지 조달해 일일이 얼음 식혜를 만들어 주자 스탭들은 마음도 피부처럼 예쁘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편 2010년 하반기 ‘더 뮤지컬’과 신예 기은세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