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K건설은 고객자문단 1기 ‘행복 크리에이터(Creator)’에 이어, 8월31일까지부터 행복 크리에이터 2기를 행복 크리에이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
‘행복 크리에이터’란 차별화된 주거상품 개발을 위해 주부 자문단을 온라인 공개 채용해 주거 공간에 대한 아이디어 제안, 상품·서비스 모니터링, 홍보활동을 실시하는 제도다.
2기 행복 크리에이터는 오는 10월부터 9개월 동안 시장환경에 맞는 주제에 관한 과제를 부여받고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2기 ‘행복 크리에이터’지원 기본 자격은 서울·수도권에 거주하는 전업 주부를 대상으로 월 1회 이상의 오프라인 정례모임 활동이 가능한 분, 온라인상에서 상시적인 추가 활동 (Mission)이 가능한 분, 아파트 거주 경험이 만 3년 이상이신 분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