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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대본패대기’ 더욱 거만해져

이수환 기자 기자  2010.08.19 13:5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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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최근 MBC 라디오 FM4U '두 시의 데이트 박명수입니다'(이하 두데)에는 DJ 박명수가 대본을 패대기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MBC 라디오 FM4U '두 시의 데이트 박명수입니다'>

사진 속 박명수는 한 손으로 대본을 집어던졌다. 최근 연예기획사 CEO가 되어서 인지 이전보다 더욱 거만해진 표정이었다.
 
또 '대본으로 난장판이 되지 않으면 오히려 불안 초초한 두시의 데이트 방송 현장이었습니다'라는 문구는 보는 이들을 배꼽 잡게 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명수 더욱 거만해졌구나~", "문구가 너무 재밌네요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