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K D&D는 오는 20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 524-7번지 일대에 자사의 단독주택 브랜드 ‘스카이홈(SKYHOME)’의 모델하우스를 오픈 한다고 19일 밝혔다.
‘스카이홈(SKYHOME)’은 SK그룹의 친환경개발회사인 SK D&D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단독주택 브랜드로 에너지 절감, 공사기간 단축, 원가절감 등이 가능한 신개념 단독주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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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에서 처음으로 선보이게 되는 스카이홈의 모델하우스는 판교 단독주택 필지에 가장 적합한 50J(165.34㎡) 모델로 지어진다. ‘CITY CHIC(시티 시크)’ 컨셉의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인근 주거단지와 잘 어울리도록 꾸며졌으며, 3.3㎡당 500만원대의 최고급 프리미엄 제품으로 주방가구, 에어컨 등 다양한 내부 옵션이 무료로 제공된다.
내부 인테리어는 고급스러운 소재와 심플한 형태의 가구배치를 통해 현대적인 감각을 표현하는데 중점을 두었으며, 나무재질의 소재와 함께 가죽소재를 매치해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느낌으로 안락하게 꾸며졌다.
모델하우스 방문 시 영업담당직원과의 세부상담 후 현장방문, 설계협의, 견적 등의 프로세스를 거쳐 계약이 이루어지며, 계약 후에는 계약금(20%), 중도금1차(30%), 중도금2차(30%), 잔금(20%)을 시공에 절차에 맞게 납부하면 된다.
SK D&D 관계자는 “50J형 모델의 총 판매가는 2억7670만원으로 60평 정도의 토지비용을 포함하더라도 판교신도시의 30~40평형 아파트 시세에 불과하다”며 “스카이홈의 다양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인근 단독주택 부지를 소유한 수요자들을 대상으로 더욱 활발한 마케팅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