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영국서 거대 생쥐가 마을을 습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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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더 선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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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주민 브랜든 고다드는 "그것들은 생쥐라기 보단 '랫질라(랫+고질라)'에 가까웠다"며 "거대 생쥐들이 어딘가에 번식해서 얼마나 많이 살고 있을지 아무도 모른다"며 '랫질라'에 대한 두려움을 나타냈다.
한 전문가는 "그것들은 아마 남미에서 '거대 생쥐'로 불리는 '코이푸'인 것으로 보인다. '코이푸'는 영국에서 20여년 전에 전부 사라진 것으로 알려졌지만 아직 살아 남았을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요크셔 랫 클럽'의 콜린 아룬델은 "설치류들이 음식을 계속 섭취하면 인간처럼 점점 거대해질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마을에 나타난 거대 생쥐의 크기는 60센티 이상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