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신인왕 출신 안신애(20·비씨카드)가 시즌 3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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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안신애 미니홈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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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나 외모와 함께 뛰어난 실력으로 단연 화제를 몰고 다니는 안신애는 최근 막을 내린 히든밸리 여자오픈과 지난주 하이원리조트컵 SBS 채리티 여자오픈서 우승을 차지했다. 상금 부문에서도 1위(2억 9933만원)에 올라있다.
안신애는 서희경(23·하이트), 김하늘(22·코오롱엘로드), 최나연(22·SK텔레콤), 홍진주(23·MU스포츠), 홍란(24·MU스포츠)이 주름잡던 여자골프 '얼짱' 계열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미모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