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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리처드 웨커 의장> | ||
호머 헐버트(1863~1949)박사는 1886년 조선 정부가 최초로 설립한 서양교육기관인 육영공원의 교사로 이 땅에 첫발을 내디딘 미국인 선교사로서 근대교육의 초석을 놓았으며, 광무황제의 특사로 대한제국의 주권 수호 활동을 펼쳤고 대한민국의 국권회복을 위해 일제와 맞서다 추방당하기도 하였다.
리처드 웨커 이사회 의장은 2004년 은행장 재직 시절 부터 한국의 역사와 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외환은행나눔재단을 통해 2008년부터 매년 1억원씩 독립유공자 유족 및 생계가 어려운 후손들을 위해 장학금과 생계비보조를 지원해 오고 있다.
광복회 윤경빈 고문은 “리처드 웨커 이사회 의장이 외환은행 나눔재단을 통해 독립유공자 후손들에게 도움을 준데 대한 감사의 표시로 작지만 감사패를 마련하게 되었다” 고 밝혔다.
리처드 웨커 이사회 의장은 “독립유공자 후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런 감사패까지 받게 되어 너무나 큰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눔경영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