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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E!TV (www.sbs.co.kr) <포미닛의 올인> 촬영 중 미용실에서 포미닛 멤버들과 우연하게 만난 비스트의 이기광은 같은 소속사 절친인 포미닛에게 예능돌이 되는 비법을 전수했다.
이기광은 포미닛에게 예능은 ‘타이밍’이라며, 일단 다른 멤버가 재밌는 이야기를 할 때는 자신의 멘트는 한 박자 죽이(?)라고 전했다. 방송분량을 위한 전략으로 오디오가 겹치지 않아야 함을 강조했던 것.
아무리 재밌는 이야기가 나와도 오디오가 겹치면 편집이 되기 일쑤인 방송에서 멤버 중에 한 명이 재밌는 얘기를 하고 있을 때 주위에서 말을 아껴야 방송에 나갈 수 있음을 조언했다.
개구쟁이 같은 평소 이미지와 다르게 포미닛 멤버들을 위해 진심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던 이기광. 포미닛 멤버들은 친구인 이기광의 프로다운 모습에 지금까지 봤던 모습 중 가장 멋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포미닛의 국민 아이돌로의 성장 과정을 담은 <포미닛의 올인>은 20일 밤 12시 SBS E!TV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