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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은 19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의 윌리엄 울렛 주니어 아쿠아틱 센터에서 진행된 대회 첫날 남자 자유형 200m 결선에서 1분46초27를 기록하며 미국의 라이언 로치트(1분45초30)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지난 2006 캐나다 빅토리아에서 열린 대회에 이어 대회 2회 연속 은메달이다
이번 기록은 2008 베이징올림픽에서 세운 최고기록인 1분44초85에는 1.42초 뒤졌지만 올림픽 이후 가장 좋은 성적을 내며 오는 11월 열리는 아시안게임 전망을 밝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