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최근 MBC 아침 드라마 '분홍립스틱'을 통해 시청자의 사랑을 받은 그녀가 아름다운 두 딸을 공개했다. 마치 친구와 같은 모습으로 다정한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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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인 / 사진=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 방송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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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딸은 미국에서 대학 생활을 했고 희수씨는 최근 대학을 졸업한 뒤 인턴으로 취업했다. 조만간 LA에서 일을 시작하며 둘째 연수씨는 내년에 대학을 졸업한다.
유지인은 "아들이 하나 있었으면 하는 생각도 했었지만 지금은 딸이 친구같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마음속에 있는 생각을 털어 놓고 상담도 한다. 셋이 있으면 ‘내가 엄마인가’하는 생각이 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