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더 샘(대표:이용준 www.thesaemcosmetic.com)이 19일 첫 번째 매장인 명동 1호점을 오픈 하고, 새로운 브랜드 숍의 탄생을 알렸다. 더 샘은 ‘아름다움을 위한, 마르지 않는 지혜의 샘’이란 의미로서, 한국화장품의 50년 노하우와 기술력이 집약된 브랜드숍 브랜드 이다.
더 샘의 첫 번째 매장인 명동 1호점은 명동 내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중앙로(구 스와로브스키 매장)에 위치해 국내 소비자 및 해외 관광객의 접근성을 높였으며, 신규 브랜드로는 이례적으로 스킨케어, 메이크업 및 바디 등의 49개 라인에서 700여 개의 제품을 선보였다.
이번 더 샘 명동 1호점은 기존 브랜드 숍의 매장과는 차별화된 매장 운영 방식이 눈에 띈다. 매장 1층은 제품 매장으로, 2층에는 외국인들을 위한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는 안내 공간으로 꾸며지며, 3층은 더 샘의 브랜드 스토리와 제품 특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화장품 갤러리로 운영된다.
특히 매장 2층에서는 외국인들의 편리한 쇼핑을 고려한 택배 서비스 등, 기존의 브랜드 숍과 차별화 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어서 업계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회사측은 “더 샘의 브랜드 매장은 단순히 소비자들이 제품을 구매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각각의 제품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스토리를 통해 문화를 접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컬처 스페이스’가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차별화된 매장 운영 방식을 선택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매장을 찾은 소비자들은 “지금까지 알고 있던 것과는 달리 화장품에 대해서 또 다른 시각과 새로운 경험을 하게 해주는 브랜드인 것 같다” 며 “제품 마다 다양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점과 매장에 화장품 갤러리가 있다는 점이 흥미롭고, 무엇보다 한국화장품의 브랜드로서 제품력에 신뢰가 간다” 고 입을 모았다.
한편 이번 더 샘의 첫 번째 매장인 명동 1호점 오픈을 기념하기 위해 더 샘 인터내셔날의 이용준 대표를 비롯, 모든 임직원이 참석해 ‘깨끗한 명동 거리 만들기’ 행사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중구청의 협조로 이뤄진 이번 행사에는 살수차가 동원되어, 명동 중앙로 일대를 물청소 하였으며, 더 샘 관계자는 매년 매장 오픈일을 기념하여, 깨끗한 명동 거리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밖에도 더 샘 매장 옥외에는 멀티비전을 설치해 시시각각 변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볼거리를 제공해 디지털 브랜딩 전략을 엿볼 수 있었다.
더 샘은 이번 명동 1호점을 시작으로 주요 거점 5대 도시내에서 로드숍 가맹점, 백화점, 마트 등 연내 50개 매장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더 샘의 이용준 대표는 “더 샘은 기존에는 경험할 수 없었던, 세계 각국에서 오랜 시간 전해져 내려온 다양한 뷰티의 지혜를 현대적인 방법으로 재해석한 제품들을 소개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며 앞으로도 “세계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다양한 재료와 그 노하우를 이용해, 한국 여성의 피부에 맞는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개발, 세계적인 브랜드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