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손오공은 예능신동 김동현, 김우주군을 팽이완구 ‘메탈베이블레이드’의 홍보대사로 임명했다고 18일 밝혔다.
손오공은 김동현, 김우주군은 TV예능프로그램 ‘붕어빵’ 등 활발한 연예계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우리의 전통 놀이 완구인 ‘팽이’를 현대화한 ‘메탈베이블레이드’를 즐겨하는 열혈 매니아로서 건강한 어린아이의 이미지를 잘 보여줘 홍보대사에 임명하였다고 설명했다.
김동현군과 김우주군은 8월 22일 아시아 최강의 팽이왕을 가리는 ‘메탈베이블레이드 아시아 챔피언2010’ 행사장에서 홍보대사 임명식을 갖고 대한민국 팽이 국가대표로 선발된 대표단들과 친선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김우준군은 메탈베이블레이드 홍보대사로 임명된 것에 대해 “요즘 메탈베이블레이드에 푹 빠져 있다. 친구들과 같이 대회에 꼭 참가해보고 싶었는데 이번 홍보대사 제의를 받고 정말 기뻤다. 친구들에게 메탈베이블레이드의 즐거움을 전파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동현 군은 “인터넷 게임에 빠진 또래 친구들에게 건전한 놀이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홍보대사로서 모범이 되어 보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손오공이 관하는 ‘메탈베이블레이드 아시아 챔피언십2010’은 8월 22일 양재동 AT센터에서 진행되며, 누구나 인터넷, 현장등록을 통해 대회에 참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