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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박태환 미니홈피 | ||
박태환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의 윌리엄 울렛 주니어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남자 자유형 200m 예선에서 1분47초85를 기록, 전체 31명중 6위로 결선 진출에 성공했다.
베이징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땄을 당시 기록 1분44초 85에는 3초나 뒤지는 기록이지만 예선경기인데다 자유형 1,500미터를 치루기 위해 페이스를 조절한 것으로 보인다.
4조에서 5위, 전체 31명 가운데 6위에 오른 박태환은 8명에게 주어지는 결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박태환은 이날 자유형 200m 결선과 자유형 1500m 결선을 동시에 치른다.
1위는 1분 46초 10을 기록한 미국의 라이언 로치(26)가 차지했으며 함께 출전한 배준모는 1분51초29로 27위, 장상진도 1분52초52로 29위에 그쳐 예선 통과에 실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