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김현중이 ’장난스런 키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상대 연기자 정소민의 캐릭터에 대해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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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 포토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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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은 "‘꽃보다 남자’에서는 의지할 수 있던 F4가 있었지만 지금은 껌딱지처럼 붙어서 안 떨어지는 하니(정소민) 때문에 골치아프다. 승조는 언제 어디서나 늘 1등이다. 그런 1등의 캐릭터를 연기하는 만큼 솔직히 ‘장난스런 키스’ 역시 좋은 결과가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차가운 매력의 천재 미소년 백승조(김현중)와 평범 이하의 긍정 소녀 오하니(정소민)가 벌이는 달콤한 학원 로망스 ‘장난스런 키스’는 만화를 원작으로 대만 일본에 이어 아시아에서 리메이크되는 세 번째 작품이며 오는 9월 1일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