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방송인 겸 모델 킴 카다시안이 '문제의 비디오 사건'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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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킴 카다시안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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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페리스 힐튼의 절친 이었던 킴 카다시안은 무명시절 남자친구였던 레이 제이와의 섹스비디오가 유출되면서 갑자기 유명세를 탔다.
그 후 그녀는 리얼리티 쇼의 주인공으로 발탁되며 승승장구하고 있지만 킴 카다시안은 섹스비디오에 대해 "결코 자랑스러운 일이 아니었다"며 "이제는 그 때의 기억에서 벗어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그녀는 세계적인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전 애인으로도 유명세를 탄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