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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 추노 회당 출연료 1,500만원+α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8.19 09: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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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KBS-2TV 특별기획드라마 <추노>의 주인공 이대길 역을 맡은 장혁이 회당 출연료 1,500만원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21일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안형환(한나라당, 서울․금천)의원이 한국방송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추노제작관련 주요연기자 출연료현황”자료를 분석한 결과, 장혁은 회당 출연료가 천 오백만원으로 24회 출연하여 총 4억 2백만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4회 출연료(1,500만원x24)분인 3억 6천만원과 수도권 시청률 20%이상 1백만원, 30%이상 2백만원의 인센티브를 받기로 하여 시청률 인센티브로 인한 기타 출연료 4천2백만원까지 포함한 금액이다.

또한 주요 연기자 출연료 현황을 보면, 송태하 역의 오지호는 24회 출연에 회당 1천 4백만원의 출연료로 총 3억 3천 육백만원, 혜원역의 이다해는 24회 출연에 1천 3백만원의 출연료로 3억 천 2백만원, 황철웅 역의 이종혁은 23회 출연에 회당 4백만원으로 9천 2백만원, 업복이 역의 공형진은 20회 출연에 회당 5백만원으로 1억원의 출연료를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추노는 총 제작편수 24편으로 회당 제작비(미술비 포함)가 1억 7천 8백만원이 들어 총 제작비(미술비 포함)가 48억 8백 만원이 들었다.